보도자료

경북체육회 성세현-김경애, 제4회 신세계-이마트 믹스더블 우승

 

17856_6207_5534.jpg
경북체육회 김경애(왼쪽)-성세현이 제4회 신세계-이마트대회 믹스더블 결승전에서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임형식기자.
17856_6208_565.jpg
경북체육회 성세현(왼쪽)-김경애가 경기도컬링 A팀 결승전에서 스톤 방향을 상의하고 있다. 임형식기자.

경북체육회(성세현 김경애)가 제4회 신세계-이마트 전국컬링대회 및 믹스더블전국컬링대회 일반부 믹스더블서 경기도컬링A팀을 6-5로 꺾고 우승했다.

경북체육회는(성세현-김경애) 3일 경북의성컬링센터에서 계속된 믹스더블 컬링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1엔드에 1점을 내준후 2엔드에서 3점을따냈다 7엔드까지 5-5 동점을 이루었으나 마지막 8엔드에 1점을획득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경애는 이런 좋은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너무나 기쁘고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를 해서 잘 풀린것 같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에서 정식종목이 된 2인조 믹스더블 에 국민들의 관심을가져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윈터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기사원문 : http://www.winternews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56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