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에 대하여

컬링의 근원은 유럽의 얼음연못이나 강에서의 아이들과 어른들의 겨울 놀이였다.

컬링이 스포츠로서 성립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15년전, 룰이 생긴 1838년의 일이다. 그때부터 동계스포츠로서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후 캐나다에서 개량되어 실외에서 실내로 발전했다.

큰 대회 등을 통해서 캐나다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되었다. 1959년에는 제1회 세계컬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어 1966년 국제컬링연맹(ICF)이 설림되었다.(그 후 1991년, 세계컬링연맹(WCF)로 명칭을 변경) 또, 동시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승인되었다. 현재 가맹국은 45개구, 한국은 1996년에 가맹되었다. 스톤이라 불리는 원석(둥근돌)이 빙글빙글 컬(회전)하면서 미끄러져 가는 것으로 부터 이름 붙여진 컬링 지금은 겨울 스포츠로소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유럽의 얼음 연목이나 강에서 즐기던 빙상의 돌 던지기가 시초였다.

발상지로 불리워지는 스코틀랜드에는 1511년 이라는 연호가 새겨진 컬링스톤이 보존되어, 긴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계스포츠의 개척자라는 것을 이야기 한다.

세계의 가맹국

스코트랜드 I 안도라 I 호주 I 오스트리아 I 벨루시아 I 벨기에 I 브라질 I 불가리아 I 캐나다 I 중국 I 크로아티아 I 체코 I 덴마크 I 잉글랜드 I 에스토니아 I 핀란드 I 프랑스 I 독일 I 그리스 I 헝가리 I 아이슬란드 I 아일랜드 I 이탈리아 I 일본 I 카자흐스탄 I 한국 I 라트비아 I 리히텐슈타인 I 리투아니아 I 룩셈부르크 I 네덜란드 I 뉴질랜드 I 노르웨이 I 폴란드 I 러시아 I 세르비아 I 슬로바키아 I 스페인 I 스웨덴 I 스위스 I 대만 I 터키 I 미국 I 버진 아일랜드 I 웨일스


세계의 컬링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개최되었다. 올림픽에서 개최 전년도 까지 3년간의 세계선수권대회의 성적으로 남, 여팀 각 12개국의 참가한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컬링이 국민적 스포츠(TV시청률 13%)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미국 및 유럽 각국과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일본에서도 남녀 노소를 불문한 생활스포츠로서 널리 행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컬링 선수 및 애호가는 200만으로 급격히 컬링인구가 증가되었다. 매년 행해지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상위 남여 12개팀이 화려한 기술을 겨룬다.


경상북도의 컬링

11995년 7월 1일 발족한 경북컬링협회는 도입초기에 선진컬링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캐나다 등의 컬링선진국에 해외전지훈련, 세미나 참가, 각 종 국제대회 및 캠프에 참가하였다. 이를 통한 강습회 개최 등 컬링경기의 보급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전국 10여개의 광역시·도에 컬링협회 창립과 보급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 2002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 남자팀 1위
  • 2003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팀 3위
  • 2004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남자팀 5위, 여자팀 6위,
  • 2007토리노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팀 5위
  • 2009하얼빈동계유니버시아드 4위
  • 2011터키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팀 1위
  • 2011환태평양 동계 체육대회 남자부 1위
등의 성적으로 한국컬링의 역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경북컬링협회는 국내 최초의 국제수준의 전용컬링경기장을 완공하였고, 컬링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